News & Info2009.10.28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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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nfo2008.06.02 20:11
http://www.windowsvien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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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비스타틱 하면서 애플틱한게 화려한 UI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왠지 X-Window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2010년 발표라는데 벌써 부터 마음이 두근거리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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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rknessMin

    둘 다 Window라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

    저도 비엔나 소시지가 기대 많이 되네요.

    (아! 배고픈 저녁 시간... 쩝)

    2008.06.03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엔나.. 소세지.. ㅋㅋ

    Vista에서 얼마나 발전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2008.06.04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News & Info2008.06.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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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08이 열립니다.

새벽 밤을 세우면 두근두근 본 MIX 08의 열기가 REMIX 08에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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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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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nfo2007.09.11 23:43
오래간만에 MSDN 세미나가 열렸다.
 
보통 주말에 열렸었는데. 이번에는 평일이라 못 가는가 했는데
다행히 오늘(11일) 세미나는 야간에 열려서 어렵게 참석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열리는 MSDN 세미나여서 그런지 사람 대박...(대략 150 내외 추정))
(등록하자 마자 의문의 흰색 종이 뭉치와 렛흐에 커피를 받았다.)
(의문의 흰색 종이 뭉치는 저녁을 못 드신 분들을 위한 MS의 쌘쓰 샌드위치~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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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 세션은
'강성재 과장님'의 "Visual Studio 2008 & .NET Framework 3.5 '코드명 Orcas' First Step"이었다.
 
"개발자는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처럼 VS 2005와 VS 2008(Orcas)의 중간적인 입장에서
닷넷프레임워크 3.0과 3.5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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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발빠른 개발자들에게는 조금 식상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First Step이라는 세션명에서 시사하듯이 VS 2008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쵝오의 시간이 아니었을까 한다.
MSDN세미나에 가면 뭔가 시원하게 등을 긁어주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을 여지없이
보여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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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션이 끝나고는 아~ 그 분 얼굴은 익은데 이름을 모르겠다.
 
아무튼 MS측에서 맛 좋은 얼음보숭이를 준비해주셨다. (역쒸~ 쎈쓰쟁이~ MS)
 
10분 휴식 후 이어진 2 세션은
'김대우 과장님'의 "차세대 웹을 위한 Microsoft의 웹 솔루션, Silverlight First Step"이었다.
 
은광여고... 말이 필요 없지 않을까???
 
그래도 이렇게 하면 블로그가 안되니깐 몇 자 적어보겠다.
 
이 세션 역시 First Step이라는 세션명에서 알 수 있듯이 1 세션과 비슷한 뉘앙스의
소개 세션이었지만. 다채로운 실버라잇 관련 데모에서 눈을 땔 수 없게 하는 포스와
쎈쓰가 넘쳐 흘렀다.
(이거 왠지 사적인 감정의 개입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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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장사가 될 것 같으면서도 막상 다가가기 힘든 실버라이트를 부드럽게 잘 진행해 주셨고,
데모 또한 잘 정리되어 있어서 눈높이 데모의 완결판을 보여주셨다. (눈높이 = 본인)
 
이 세션 또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소개 부분에 포커싱 된 점이 아쉽지만...
 
어디 첫 술에 배 부르랴~
 
다쉬 MSDN 세미나로 달릴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만족하고 이번보다는 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마음으로 다녀온 세미나였다.고 정리해 본다.
Posted by UX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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