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공간2010.02.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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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2009.10.31 05:42

 

세션이 시작되기 전 준비상황입니다.

 

 

저 멀리에 누군가 왠지 무엇인가 알고 있는 실루엣이 보이더군요.

 

 

막강 10배줌 크리 ('ivoryguard'님이1세션을 준비중이셨습니다.)

 

 

 

 

서명덕 기자님! 너무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시느라... 잘 나온 사진이 없습니다. 죄송!

 

 

김영욱 차장님!

 

 

지금은 발표 중...

 

 

팔꿈치의 위치로 눈치 채신 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멀티터치 시연 중...)

화면에서 동그라미가 뿅뿅 나오는 곳이 터치 한 포인트 (3개의 숨은 터치 찾기)

 

 

Windows7의 '접근성'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 김영욱 차장님!!

 

 

김영욱 차장님과 김용현 MVP 님!!

 

 

서학수 MVP님!!

 

 

'훈스닷넷' 운영자 박경훈MVP 님!!

 

 

오일석 MVP 님!!

 

 

완젼 집중 모드의 참석자 님들...!!

 

 

이스트소프트의 김용현 MVP 님!!

 

 

NVIDIA의 누구 님!!

(김승규 님 아니시면 류현곤 님)

 

 

세미나의 꽃... 경품 추첨 시간.... (아침부터 이것떄문에 기다렸다..)

기도하는.... 팝콘 케릭터 (더우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당첨자 중에 내 번호는 없었다는...

 

 

감격(?)의 포옹!!!

(그런데 인형안에 계신분은 남자일까? 여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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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후기 : Windows7은 UI적인 입장에서나 성능면에서도 지금까지 나온 윈도우 운영체제 중에 최고가 아닐까 아니

최고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멀티터치가 지원 가능하다는 내용이 많았지만 사실 멀티터치 하드웨어가 비싸서 나와는 먼 이야기 인 줄 알았다.

그런데 프로그램으로 여러개의 마우스로 멀티터치인것 처럼 동작하게 만들수 있다는 내용을 들었다.

다른 부분은... 테스크바라던가 하는 부분이 기존과는 많이 다르게 하지만 성능은 훨씬 빠르게 발전했다고 들었다.

G센서로 컴퓨터의 움직임값을 받는다던지, 네비게이션과 비슷한 로컬정보 활용 같은 윈도우의 미래상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세미나였다.

대한민국 개발자는 한국 IT 발전의 일등공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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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디

    이 날 구지성님도 오신거 같네요.

    다나와 갤러리에서 '구지성'님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OTL

    2009.11.09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2. 호랭이의 IT 세상 세미나 참관 후기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당첨 내용을 확인하시고 호랭이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http://flytgr.tistory.com/1057

    2009.11.17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개인 공간2009.10.31 02:53

월간 마이크로스프트에서 주최/주관하는 세미나인 [Windows7이 여는 미래 컴퓨팅 환경]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에 진행되는 세미나라 조금 부담이 되긴 했지만...

선착순 100명에게만 주는 선물이 있다고 하여 아침 8시부터 가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선착순 5등("헤드셋" 득템 ^^V)

 

너무 일찍가서 부스가 아직 꾸며지기 전입니다. (부스 운영 회사 직원들보다 더 빠른 진입)

 

 

로비에서 허허벌판 아니 허허부스판을 열심히 찍다가 강당안에서도 소리가 들려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강당안에서도 뚝딱뚝딱... 현재 시간 AM 9시.... (등록은 9시 30분 예정이지만 이미 선착순 50분은 오신 듯...ㄷㄷ)

 

 

이제 본격적으로 세미나 등록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어여쁜 검은색 정장의 여성분(?)들이 접수를 받아주셔서... 소심한 저는 떨려서 등록을 못할뻔 했으나

저는 이미 저 분들 출근전에 MS직원(그분도 상냥하고 착하게 생기는 여성분(?))분에게 등록 완료. (선착순 5번)

 

 

저쪽 벽에 사람들의 시선이 잘 머물지 못하는 곳에 무언가 아트(?)적인 구조물을 발견.... ("어서 오세요." 손짓하는 듯한...)

솔직히 멀리서 보기에는 LED 치고는 뭔가 어설프지만 관심이 가는....

 

 

헉!!! 그렇습니다. Windows7 타이틀이었습니다.

(안에 시디가 들어 있을 것 같았는데 시선이 많아서 뜯어보는것은 실패... 아쉽!!!)

 

 

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에서 언제부턴가 나타나 이제는 당연히 있을껄? 하게 만드는 팝콘 부스(?)

그러고 보니 이번 세미나에서는 팝콘부스가 거의 남자분들이 상주하시더라는....(예전에 여성분도 계셨는데... 쩝)

(짭짜름한 맛있는 팝콘 만들어 주시는 분의 초상권은 지송(?))

 

 

녹색<-, 노란색^, 주황색->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그렇습니다. 저 뒤에 보이시는대로 Windows7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오후 1세션 발표자이신 "박경훈"님의 뒤통수 우정 출연 감사!) <-사진 제일 아래

(중간에 모여 계신 분들중에 세미나를 열어주신 마이크로소프트 김영욱 차장님도...)

 

이상 세미나 바깥 풍경이었습니다. (시간 순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종일의 바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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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2009.05.25 15:50


뭔가 고수들의 포스가 느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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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2008.03.14 01:14
http://www.hoons.kr/Board.aspx?Name=magazine&Mode=2&BoardIdx=11536&Key=&Value=

사용자 삽입 이미지

24주간의 UX 기술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 MS 세미나 룸. ^^;

제일 오른쪽 제일 뚱뚱한 사람이 저입니다. ^^;;

저녁 에서 새벽으로... 장장 10시간에 걸친 토의,  발표, 게임, 퀴즈
뭣하나 재미 있지 않은게 없었습니다.

저는 이날 장미연씨와 함께 이 날의 최고(?)의 프로그램인 '도전! 실버벨'의 문제를 출제하였구요. 때때로 저의 무지를 들어내는 문제를 출제하여 얼굴이 화끈화끈...

재미있었습니다. 훈스닷넷 퐈이팅! UX 울라라~ WPF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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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2008.01.23 20:23

서른의 나에게 ...


너무 게으른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냐??


반성하고 반성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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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2007.12.27 09:20
http://www.microsoft.com/korea/msdn/events/UXseminar/week2.aspx

이야!! 드디어 MSDN세미나 발표에 입성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과 교감할 수 있는 아주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세미나떄 마다 발전을 해야 하는데 저는 자꾸만 도퇴되는것
같아 세미나를 들으러 오시는 불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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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2007.12.23 01:17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seminarNo=10

대세는 실버라이트 !!

처음해 보는 세미나라 많이 버벅거린거 같은데

경훈씨가 다시 한 번 낚임을 당하는 기회를 줘서 많은 분들 앞에 설 수 있었던

실버라이트 세미나

후훗. 대학생 시절 꿈에서나 그리던 비트교육센터에서 내가 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얻다니

이 때 부터 살이 찌기 시작한듯... 가을도 다가오고... 뚱땡이는 살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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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2007.12.23 00:32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seminarNo=9

작년(2007년) 7월 7일 !!

왠지 7이 세번이나 들어가는 기분 좋은 날

반은 경훈씨한테 낚여서 반은 호기심으로 훈스닷넷에서 처음으로 세미나를 했었습니다.

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무슨 깡으로 했었는지 두근두근 거리네요.

아마 이 때가 블랜드와 제가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시 한번 경훈씨에게 고마운 마음이 새록새록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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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2007.12.12 02:56

간만?? 대학생일때는 자주 가던 찜질방에를 정말 오랜만에 가 보았습니다.

뭐 시늉만 하고 3시간 만에 나왔지만...


그래 가끔은 하늘을 보자 이런 말이 다시금 생각 나더군요...


문득 떠오른 생각이 개발자란 무엇일까??


개발자. 프로그래머. 디벨로퍼. 같은 이야기 아닌가??


"코더에서 개발자로" 라는 책이 있죠.


뭐 암튼. 이 글은 분류대로 그냥 저 혼자 끄적이는 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개발자는 어떤 형상을 연상하고 그 형상을 abc... 코드로 짜서 실물로 현실화 하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점에서 건축가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구요.


왜 프로그래밍 용어의 많은 부분이 건축학에서 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 저런 사람은 무슨 능력 (간달프의 마법??)이 있어야 할까도 잠깐 생각해 봤죠!


하나 이상(왜냐면 하나의 언어에 막혔을 경우 다른 대안 제시 목적?)의 언어를 수족처럼 다룰줄 알며 DB라는 것을 친구처럼 다루며

OS나 인터넷의 흐름을 자연스레(마치 밥을 먹는거 처럼)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구요.


나름 하나하나 할때마다 뿌듯해 하던 어리석은 제가 생각나며 얼굴이 부끄부끄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개발자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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