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공간2009. 10. 31. 05:42

 

세션이 시작되기 전 준비상황입니다.

 

 

저 멀리에 누군가 왠지 무엇인가 알고 있는 실루엣이 보이더군요.

 

 

막강 10배줌 크리 ('ivoryguard'님이1세션을 준비중이셨습니다.)

 

 

 

 

서명덕 기자님! 너무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시느라... 잘 나온 사진이 없습니다. 죄송!

 

 

김영욱 차장님!

 

 

지금은 발표 중...

 

 

팔꿈치의 위치로 눈치 채신 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멀티터치 시연 중...)

화면에서 동그라미가 뿅뿅 나오는 곳이 터치 한 포인트 (3개의 숨은 터치 찾기)

 

 

Windows7의 '접근성'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 김영욱 차장님!!

 

 

김영욱 차장님과 김용현 MVP 님!!

 

 

서학수 MVP님!!

 

 

'훈스닷넷' 운영자 박경훈MVP 님!!

 

 

오일석 MVP 님!!

 

 

완젼 집중 모드의 참석자 님들...!!

 

 

이스트소프트의 김용현 MVP 님!!

 

 

NVIDIA의 누구 님!!

(김승규 님 아니시면 류현곤 님)

 

 

세미나의 꽃... 경품 추첨 시간.... (아침부터 이것떄문에 기다렸다..)

기도하는.... 팝콘 케릭터 (더우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당첨자 중에 내 번호는 없었다는...

 

 

감격(?)의 포옹!!!

(그런데 인형안에 계신분은 남자일까? 여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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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후기 : Windows7은 UI적인 입장에서나 성능면에서도 지금까지 나온 윈도우 운영체제 중에 최고가 아닐까 아니

최고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멀티터치가 지원 가능하다는 내용이 많았지만 사실 멀티터치 하드웨어가 비싸서 나와는 먼 이야기 인 줄 알았다.

그런데 프로그램으로 여러개의 마우스로 멀티터치인것 처럼 동작하게 만들수 있다는 내용을 들었다.

다른 부분은... 테스크바라던가 하는 부분이 기존과는 많이 다르게 하지만 성능은 훨씬 빠르게 발전했다고 들었다.

G센서로 컴퓨터의 움직임값을 받는다던지, 네비게이션과 비슷한 로컬정보 활용 같은 윈도우의 미래상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세미나였다.

대한민국 개발자는 한국 IT 발전의 일등공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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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X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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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디

    이 날 구지성님도 오신거 같네요.

    다나와 갤러리에서 '구지성'님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OTL

    2009.11.09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2. 호랭이의 IT 세상 세미나 참관 후기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당첨 내용을 확인하시고 호랭이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http://flytgr.tistory.com/1057

    2009.11.17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